Wellness스케줄안내

반려동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물메디컬센터W의 종합케어시스템.
웰니스스케줄안내
웰니스스케줄은 반려동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각 스케줄별 상세내용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예방접종이란?
예방접종이란 치료약이 없거나 치료가 어려운 바이러스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생독 또는 사독의 바이러스를 체내에 접종하여 면역력을 얻게 하는 것으로 예방접종이 되어있는 동일한 질환에 감염 즉시, 체내에서 그 질환에 대항하는항체를 만들어 그 질환에서 회복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최초의 접종은 어미에게서 받은 모체이행 항체가 소실되는 시기인 34~36일 이후에 건강한 강아지에게 실시하며, 보통 애완견은 생후 40~45일에 실시합니다. 보다 효과적인 접종시기를 알기 위해서는 접종 전 모체이행 항체를 검사 하는것이 좋습니다 (모체이행 항체가 높을 때는 백신접종을 많이 하면 오히려 질병감염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백신 항체 검사키트 를 사용하면 효과적인 항체형성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요인으로 인하여 백신을 3~5회 접종한 다음에도 면역이 전혀 형성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접종 전, 후 항체형성 여부를 검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예방접종 전·후 주의사항
예방접종 전·후 주의사항을 확인하여 주시고 안전하게 접종받으시길 바랍니다.
심장사상충이란?
심장사상충이란 모기가 옮기는 질병으로 이미 감염된 애견, 페릿등을 통해서 다른 동물에 전염됩니다. 심장과 폐동맥 안에 기생하며, 감염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지만 심한 경우에는 호흡곤란,기침, 식욕결핍, 혈뇨, 복수 등을 보이다가 목숨을 잃게 됩니다. 드물게 사람에게도 감염이 보고되기도 합니다. 이미 심장사상충에 감염된 동물에 예방약을 투여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처음으로 투여하기 전에는 감염유무를 확인해야 합니다. 매달 예방약을 투여하고 있는 경우에도 1년에 한번씩 심장사상충 검사를 받아 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심장사상충 접종방법
모기가 활동하는 4월 ~ 11월 사이가 가장 위험하며, 1년 내내 투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심장 사상충 예방약은 경구투여제와 피부도포제, 그리고 피하주사제 등 여러가지 형태와 성분의 제품이 있으므로 수의사와 상의하시길 바랍니다.
구강관리의 중요성
반려견은 사람의 치아처럼 충치가 잘 생기지는 않으나 치아관리를 소홀하게 할 경우 치석, 치은염등 치아상태가 좋아지지 않게 됩니다. 이를 방치할 경우 심장, 간, 신장에 악영향을 끼치게 되며 심할경우 생명에 위혐을 줄 수있습니다.
치석제거
사람이 먹는 음식이나 죽상태의 음식을 먹은 개에게서 치석은 더욱 많이 생기며, 나이가 들수록 치석과 치과질병이 문제가 됩니다.
치석이 쌓이게 되면 구강에서 악취가 나며 잇몸의 질병 및 소화장애가 생기게 됩니다.
수시로 반려견의 치아를 확인해주시고 1년에 2회정도 정기적으로 스케일링 및 폴리싱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건조사료를 물에 불리지 않고 급여하는 것이 치아건강을 위해 좋습니다.
중성화 수술
중성화 수술은 첫 발정이 시작되기 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발정한 뒤 수술은 가능하지만 전신마취를 해야 하기 때문에 나이를 먹을 수록 반려동물에게 부담이 됩니다.
수컷의 중성화 수술
애견도 성장을 함에 따라 성욕이 증가하며, 특히 수컷의 경우 자기 영역의 표현으로 일정 시기가 되면 다를 들고 오줌을 누며 교미하는 행위가 심해지고 공격적이게 됩니다. 또한 밖으로 나가 려고 하거나, 원치않는 번식등의 문제를 일으키키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완화 시키기 위해서는 중성화 수술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수술시기는 일반적으로 고환이 하강할 후인 생후 6주 전 후가 적당합니다.
암컷의 중성화 수술
원치 않는 임신, 생리시의 곤란함, 가출, 난소자궁질환 및 유방암 예방등을 목적으로 중성화수술을 시행합니다. 암컹의 경우 중성화 수술을 할 경우 평균수명도 길어집니다.
중성화 수술시 주의사항
반려견의 중성화 수술을 고려하고 계신 보호자 분께서는 아래 주의사항을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사회화 교육이 필요한 이유
사람이 유년기부터 성년기까지 새로운 것들을 접하고 익히면서 사회성을 길르는것 처럼 반려동물 역시 사회화 시기를 거쳐 성견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사회화교육을 어떻게 시켜주느냐에 따라 반려동물이 성견이 되어서 어떠한 성격을 갖게 되는지 결정짖게 됩니다. 보호자분께서는 반려견이 사회화 시기에 접어들때 반드시 올바른 훈련을 시켜주셔야 합니다.
사회화 교육
해당되는 개월수에 맞춰 반려견의 사회화 교육을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예절교육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강아지를 칭찬하거나 야단치는 가장 좋은 시기는 강아지가 그 일을 저지르고 있을 때입니다.
이미 저지른 일에 대해 야단을 치거나 칭찬을 하는 것은 강아지를 혼란스럽게 합니다.
훈련 시킬 때는 강아지에게 냉정해 져야 합니다. 냉정하지 못한 훈련은 강아지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하게 됩니다.

가족모두가 도와줄 수 있는 주말에 가정 훈련을 시작합니다.
이는 가족들이 모두 자신보다 신분이 높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복종 훈련에 도움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