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진료센터란?

동물메디컬센터W의 고양이진료센터는 고양이를 위한 고양이 친화병원입니다.
고양이진료센터W안내
고양이 의학 국제학회 (ISFM)
전 50개 이상 국가의 수의사들이 고양이의 케어를 위하여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습니다.
ISFM은 1958년 설립되어 고양이의 건간과 복지 향상을 위하여 힘쓰고 있습니다.
ISFM에서 주관하는 CFC(고양이 친화병원)은 질 높은 고양이의 복지를 위하여 만들어진 제도로
고양이 친화병원은 3가지(골드/실버/브론즈) 레벨이 있으며 동물메디컬센터W는 골드등급을 받았습니다.
고양이친화병원의 조건 알아보기
동물메디컬센터W는 아래 5개조건을 충족하여 고양이친화병원(CFC)에 주어지는 최고등급인 골드레벨을 인증 받았습니다.
자주하는질문FAQ
자주하는 질문
고양이진료센터를 이용하시는 보호자분들께서 자주묻는 질문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Q 우리 냥이가 이동장에 들어가는 것을 싫어해서 구매하지 않았어요. 두꺼운 이불이나 옷으로 꽁꽁 싸매면 괜찮지 않을까요?
내원하실 때는 꼭 이동장에 넣어서 데려오셔야 해요.

이유 1. 투쟁도주반응 (fight or flight) : 스트레스 상황에서 그에 대해 방어하기 위해 공격성이 증가하거나(투쟁) 상황을 벗어나려
도망가는(도주) 형태로 나타나는 생리학적 반응을 말합니다.
고양이에서 특히 확연한 반응인데, 이불에 싸서 이동하다가 자동차의 빵빵 소리(스트레스)에 놀라 차도로 뛰어들면(도주) 교통
사고가 날 수 있어서 매우 위험해요.

이유 2. 자가운전 시, 안은 상태에서 운전 금지
대중 교통 이용 시, 운송 약관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이동장에 넣은 동물은 동반 가능 <법제처, 생활법령정보 참조>

덧붙여, 병원에 내원하기 전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이동장 안에 들어가도 편안하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훈련들이 필요합니다.
이동 시에는 이동장을 담요나 타월로 덮어서 편안하게 해야 하구요. 이동장을 조심스럽게 다뤄야 해요. 흔들거나 다른 곳에
부딪히지 않게 해야 놀라지 않아요. 차로 이동할 때에는 좌석 위나 바닥 공간에 안전하게 두어서 움직이지 않게 해야 해요.
Q 이동장은 어떤것으로 골라야 하나요?
튼튼하고 청소하기 쉬워야 해요. 플라스틱 또는 플라스틱으로 코팅 되어 있으면 좋아요.
또한, 뚜껑이 열리는 이동장이 더 좋아요. 고양이를 부드럽게 넣고 꺼낼 수 있거든요.
Q 고양이가 밖에 한번도 나와 본적이 없어서 걱정돼요.
고양이들은 영역 동물이어서 대부분의 고양이들이 자신의 영역(집)을 벗어나면 불안감을 느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로얄동물메디컬센터는 국제 고양이 수의사회의 고양이 친화병원의 회원으로서, 내원 또는 입원한 고양이의 편안함과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낯선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고양이가 사용하는 담요나 집 냄새가 나는
옷, 좋아하는 음식 등을 챙겨오시면 더 좋습니다.